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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리미 조회 3회 작성일 2021-01-26 20:39: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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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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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추, 자비로 박 前 대통령 영치금 내며 눈물 / YTN (Yes! Top News)

■ 방송 : YTN 뉴스N이슈
■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양지열 변호사, 추은호 YTN 해설위원

◇앵커: 지금 박 전 대통령과 뒤늦게 인연을 맺었던 이영선, 그리고 윤전추 행정관은 지금껏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헌재 탄핵심판에서도 선택적 기억이라는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박 전 대통령 편에서 옹호를 했었는데요. 관련 발언 다시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윤전추 / 前 청와대 행정관 (1월 헌재 변론) : (의상 대금을 직접 지불한 사실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의상실에서 대금은 미리 통보받아서 집행한 건가요, 아니면….) 그건 피청구인이 직접 저에게 줬습니다. (카드였습니까, 현금이었습니까?) 현금으로 받은 것 같습니다.]
[권성동 / 바른정당 의원 (1월 헌재 변론) : 증인 다른 부분은 기억나지 않는다 라고 말씀하면서 돈 준 부분은 어떻게 그렇게 잘 기억해요?]

[최규진 / 국회 측 변호사 (1월 헌재 변론) : 최순실·기치료아주머니·홍부장 이런 분들이 속칭 '보안손님'이란 분들을 데리고 들어온 적 있죠?]
[이영선 / 前 청와대 행정관 (1월 헌재 변론) : 죄송하지만 업무 특성상 출입 관련해선 업무를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일원 / 헌재 재판관 (1월 헌재 변론) : 출입했는지가 국가기밀입니까? 아니겠죠? 피청구인께서 돈봉투를 외부에 전달하라고 하는 게 더 큰 기밀같은데….]

◇앵커: 이영선 행정관은 국가 기밀이라서 말할 수 없다 이렇게 버티다가 거의 혼나기까지 하는 그런 상황 보셨는데요. 윤전추 행정관은 지금 사비를 털어서 영치금도 넣고 정말 펑펑 울었다. 이런 후문이 들립니다.

◆인터뷰: 그러니까요. 본인이 50만 원가량을, 지난주에 유영하 변호사가 전달한 것으로, 유영하 변호사가 낸 게 아니라 윤전추 행정관이 본인 돈으로 했다고 했고요.

또 많은 문제점으로 사실 지적됐었습니다마는 청와대를 떠난 이유도 윤전추 행정관 같은 경우도 사저에 출입을 하면서 도왔고. 이영선 행정관 같은 경우도 경호실, 원래 경호실에는 제2부속실에 있다가 박 전 대통령의 자택으로 갈 때는 경호실로 다시 옮겨가면서 박 전 대통령 곁에 있었던 그런 인물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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