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용 리프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형이쏜다 조회 2회 작성일 2021-01-26 13:01:48 댓글 0

본문

공사용 리프트활용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공사를 진행합니다

'승강기 추락' 쌍둥이 자녀 둔 50대 부부 참변 (2020.09.02/뉴스데스크/MBC)

경기도 평택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자재를 운반하는 승강기가 추락해서 두 명이 숨 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승강기가 갑자기 철제 구조물에서 떨어져 나간 건데, 숨진 두 명은 공사 현장을 돌며 함께 일을 해왔던 50대 부부 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896599_32524.html

#승강기, #추락, #평택

승강기 해체 중 추락...볼트 왜 빠졌나? / YTN

[앵커]
이번 사고는 아파트 공사 현장 화물용 승강기를 해체하다가 일어났습니다.

특히 사고 승강기는 안전에 가장 중요한 이른바 '마스트 볼트'가 빠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환 기자입니다.

[기자]
사고가 난 아파트 건물입니다.

오른쪽 건물은 사다리처럼 생긴 구조물이 멀쩡한데 왼편 건물은 중간 윗부분이 사라졌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승강기가 추락한 것입니다.

[목격자 : 사람 소리가, 소리 지르는 소리 듣고 위를 쳐다봤더니 카(승강기)가 올라오면서 툭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거 보고 뛰었죠.]

사고 승강기는 아파트 벽면에 설치한 '마스트'라는 레일형 철골 구조물과 연결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조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마스트와 연결된 지지대가 힘없이 뜯겨 나갔습니다.

적재량 1,200㎏의 승강기 무게를 버터지 못한 겁니다.

사고 당시 현장 노동자들은 공사용 승강기, 리프트를 해체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해체 방식은 마치 레고블록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제거하는 것처럼 볼트를 풀고 각종 시설을 빼내는 식이었습니다.

현재 추정되는 사고 원인은 크게 2가지입니다.

사고 승강기는 자동 장비를 떼서 수동으로 버튼을 누르면 오르내리는 방식입니다.

기계 오작동이나 조작 실수로 승강기가 레일을 벗어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 층 작업이 끝난 뒤 해체해야 할 '마스트 볼트'가 미리 풀렸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 사고 현장 사진에는 마스트 볼트가 모두 제거된 상태였는데,

해체 작업 도중 미리 풀거나 볼트 자체가 헐거워지면서 추락했을 수 있습니다.

[건설용 리프트 설비 관련 전문가 : 마스트 볼트가 없어요. 연결 볼트가. (볼트가 빠졌다는 얘기예요?) 빼냈다는 얘기죠. 절대 그냥은 안 빠져요. 풀림 방지 너트라서. 얘(마스트 볼트)는 손으로 아무리 풀어도 안 돼요.]

사고 현장은 현재 국과수 감식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건설회사와 하청 업체, 승강기 유지 보수 업체 관계자 등을 불러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지환[haji@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19081423361377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공사용 리프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96건 100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cooltop.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